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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요코하마 관련자료 블로그]배드민턴에 시크함을 더하다. 체리 블라썸 배드민턴 가방
작성자 유승관 (ip:)
  • 작성일 2018-10-09 22: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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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2
평점 0점


배드민턴 가방에 시크함을 더하다. 요코하마 체리 블라썸 배드민턴 가방

정말 예쁜 디자인을 가진 배드민턴 가방을 만났다. 프리미엄 또는 명품이라는 단어가 어울릴 만한 그런 모습의 가방이라고 할 수가 있다. 처음 볼 때부터 요코하마 체리 블라썸 배드민턴 가방은 무엇인가 다르다고 느꼈다. 실제로 요코하마 커뮤니티 센터에 방문하여 샘플이지만 만나본 체리 블라썸 가방은 여러가지 매력을 가지고 있는 가방임에 틀림이 없었다. 소재부터가 프리미엄급이라고 할 수 있을만한 소재이다. 디자인은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이 정말 최고 수준의 퀄리티를 자랑한다고 할 수가 있다. 이번 주 드디어 요코하마 체리 블라썸 프리미엄 배드민턴 가방이 요코하마 본사에 입고가 된다고 한다. 이제부터 동호인들을 만나기 위한 준비가 모두 끝난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봄이 지난간 것이 아쉬운 사람들은 요코하마 체리 블라썸 가방을 통해 다시한번 봄의 끝자락을 잡아보기를 바란다.



 

스치듯 지나간 봄을 아쉬워하며 2018년의 봄을 가방속에 담았다.


요코하마 배드민턴 사각가방에는 진한 아쉬움속에 봄이 녹아 내린다.

지나간 봄을 잡아두고 싶은 마음에 벚꽃잎을 그대로 가둬 두었다.


한편의 멋진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밖에 없다.

감성적이지는 않지만 감성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시크함에 빠질 수 밖에 없다.


하얀 도화지위에 그려진 벚꽃잎이 금방이라도 우리에게 날아올 것만 같다.

나는 어느새 동화속의 주인공이 된 듯 벚꽃잎이 날리우는 그 길을 걷고 있는 듯 하다.






오늘은 우리 같이 걸어요.
이 거리를 ~~~

밤에 들려오는 자장노래 어떤가요 ?

몰랐던 그대와 단 둘이 손 잡고 알 수 없는 이 떨림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한편의 시같은 노래속에 빠져든다

콧노래의 흥얼거림이 자연스럽게 머리속에 울려 퍼진다.


꽃놀이를 떠나는 사람들의 마음이 이런 마음이 아닐까 싶어진다.


요코하마 체리 블라썸 배드민턴 가방은 배드민턴 가방같지 않다.

언제가 되든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함께 가지고 갈 수 있는 가방이기도 하다.


이제 배드민턴 가방이 결코 배드민턴 가방 다울 필요는 없다.

요코하마의 배드민턴 가방들은 우리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요코하마 배드민턴 가방은 인조 가죽을 사용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가방의 표면은 오래된 시간을 지낸 진짜 가죽과 같은 느낌이 나도록 만들어져 있다.


손으로 가방을 스다듬어보면 손끝에 가죽의 느낌이 진하게 느껴진다.

세월을 머금은 듯한 약간은 때묻은 듯한 화이트 색상의 느낌도 상당히 괜찮다.


지퍼고리는 그동안 보아오지 않았던 스타일로 만들어져 있다.






지퍼고리에도 벚꽃이 피어있다.

핑크빛 벚꽃이 활짝 피어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샘플이고 전시용으로 사용되던 가방이라 약간의 생활 때가 묻어나고 있다.

새롭게 수정이 되어 출시가 되는 가방은 이 보다는 훨씬 깨끗하게 보일 것이다.


하지만 명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빛을 발한다고 했다.

요코하마 체리 블루썸 배드민턴 가방은 시간이 지나면서 세월의 때가 묻어난 때 더 아름다운 것 같다.






가방의 앞문에는 요코하마의 브랜드 이니셜이 자수로 처리가 되어져 있다.


붙이거나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가죽에 직접 자수로 처리를 하여준 것이다.

명품 가방답게 세심한 처리가 돋보이는 부분이라고 할 수가 있다.


가방의 이곳 저곳에 박음질이 매우 견고하며 연결 부위들이 단단하다.

손잡이와 가방의 연결 부위는 박음질을 피하여 깔끔함을 살려 두었다고 할 수가 있다.






가방의 표면에 인쇄되어 있는 벚꽃이랑 매우 아름답다.

지금까지 보아왔던 배드민턴 가방과는 확실히 차원이 다른 모습이다.


요코하마 배드민턴 가방의 가격을 보고는 비싸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


20만원이라는 판매가격은 저렴한 가격은 분명 아니다.

하지만 요코하마 배드민턴 가방을 실제 보고나면 가격이 비싸다는 느낌은 사라진다.


충분하게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제품이기 때문이다.

요코하마 배드민턴 가방 하나면 한동안 가방은 눈여겨 볼 것 같지가 않다.






요코하마 배드민턴 가방 체리 블라썸은 어깨끈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지 않다.

옆면에 장식품을 걸 수 있게 작은 가죽 고리만을 만들어 놓았을 뿐이다.


앞서 문제가 되었던 지퍼와 지퍼고리의 연결부위에도 변화가 있었다.

지퍼고리를 가죽으로 만들면서 연결 부분이 사진처럼 넓은 고리로 만들어져 있다.


지퍼고리가 연결부위에 걸려서 움직이지 않는 그런 단점은 해결이 된 것이다.

지퍼에도 핑크 색상이 적용되어 있어서 블링블링한 느낌이 들게 한다.






요코하마 체리 블라썸 배드민턴 가방의 내부는 화이트 색상으로 처리가 되어있다.


원단 자체를 매우 좋은 것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사용된 원단은 모두 방수처리가 되어있는 원단이라 생활방식 기능을 제공한다.


가방 내부의 사이드면에는 별도의 포켓 수납공간이 마련이 되어있다.

물병을 수납을 하여도 좋을 것 같고 핸드폰이나 지갑을 수납해도 좋을 것 같은 공간이다.






요코하마 배드민턴 체리 블라썸은 표면적으로는 1단 가방이다.

적당히 넓은 폭을 가지고 있어 수납공간이 생각했던 것만큼 부족하지는 않다.


물론 일반적인 2단 사각가방보다는 폭이 좁기는 하다.

하지만 실제 수납을 했을 때 공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없는 것을 보면 신기하다.


내부로 들어가면 수납공간은 둘로 나뉘어져 있다.

라켓을 수납하는 공간과 그 외의 용품을 수납하는 공간으로 나뉠 수가 있다.






배드민턴 라켓을 수납하는 공간은 사진처럼 한쪽면에 별도로 마련되어져 있다.

일반적으로 배드민턴 라켓을 3자루 정도 수납하면 적당할 정도의 공간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 이상을 수납하여도 되지만 무리가 있을 것 같기는 하다.

라켓이 수납되는 공간과 기타 공간의 분리는 쿠션이 있는 분리막으로 구분이 되어 있다.






분리공간의 고정을 하기위해 벨크로 시스템이 적용되어져 있다.

벨크로 역시 화이트 색상으로 적용이 되어 있어서 내부가 상당히 깔끔하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시크하다는 것은 내부 공간의 구성에서도 확인해 볼 수가 있다.

지금까지 사용해 본 가방중에서는 가장 고급스러운 가방이 아닐까 싶다.






라켓 수납공간 반대쪽에는 두개의 커다란 포켓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포켓 수납공간은 정확하게 반으로 나뉘어져 만들어져 있다.


지퍼고리부분은 약간의 끼임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불편함이 있다.

지퍼와 고리를연결하는 부위의 원의 크기에 약간의 여유를 더 주도록 해야할 것 같다.


주 수납공간이 통짜로 되어있어 분리하여 수납해야할 필요성이 있는 용품들을 수납하면 된다.

너비가 넓지는 않아 부피가 있는 용품들은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안쪽이 비취도록 만들어진 원단이라 내부에 수납용품이 무엇인지 인지하기가 쉽다.

반대로 생각하면 내부가 들여다 보이는 것이 단점으로 보여질 수도 있다.


내부가 비취는 원단의 사용은 사람에 따라 장점도 단점도 될 수 있는 부분이다.


여성분들의 경우 배드민턴과 관련이 없는 수납용품들이 많을 수 있어 유용한 공간이다.

그립이나 보호대/슬리브등을 수납하면 좋을 것 같은 공간이다.






요코하마 체리 블라썸 배드민턴 가방에는 신발을 별도로 수납할 곳이 없다.

위생상 별도의 신발주머니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가 있다.


요코하마 배드민턴 가방에는 별도의 수납 파우치가 들어가 있다.

가방의 내부에 사용된 소재와 동일한 소재로 생활방식 가능한 소재로 만들어져 있다.


운동후에 젖은 옷이나 목욕욕품을 수납해야 할 필요도 있다.

특히 여름철이 가까워지면서 젖은 용품을 분리하여 수납할 공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요코하마 배드민턴 가방에서 제공하는 파우치는 목욕용품이나 젖은 옷을 수납하면 좋다.


신발을 넣어서 가지고 다니기에는 사실 너무나 아깝다는 부분이 있다.

생활방수 기능이 적용되어 있어서 젖은 옷을 수납하면 기능성을 활용하게 되기도 한다.


배드민턴 전용화는 별도로 신발 주머니를 구매하여 수납하면 된다.

또는 배드민턴 전용화를 구매할 때 제공하여 주는 신발 주머니를 활용해도 된다.


기능성을 100% 활용하여 주기위한 나만의 방법이라고 할 수가 있다.






요코하마 체리 블라썸 배드민턴 가방을 실제 매어 보았다.

손잡이 끈이 충분히 길게 제작이 되어 어깨에 매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다.


손잡이 끈의 미끌림이 없어서 어깨에서 밀려 내려오지도 않는다.

요코하마 커뮤니티 센터에서 잠시 사용을 해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마음에 든다.


이번 주부터 최종 수정된 모습의 가방이 요코하마 본사에 입고가 시작된다고 한다.


더 멋진 모습으로 다듬어진 요코하마 체리 블라썸 배드민턴 가방을 볼 수 있게 된다.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밖에 없는 디자인이라 벌써부터 반응이 예사롭지 않다.






요코하마 본사에 체리 블라썸 가방이 입고가 되면 다시한번 소개를 시켜 들이려고 한다.


어떤 부분이 변경이 되고 좀 더 고급스러워 졌는지 벌써부터 궁금함이 앞서고 있다.

그 궁금함이 풀리기까지 기다림의 시간이 이제 얼마남지는 않았다.


요코하마 체리 블라썸 가방의 출시를 기념하여 요코하마에서는 작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착순 50개 한정으로 20% 정도가 할인된 160,000원에 가방을 판매한다고 한다.


명품 배드민턴 가방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수가 있다.

이번 행사가 종료되면 가격은 다시 원래의 소비자 가격으로 돌아가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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