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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요코하마 블로그 관련자료]고급스런 블랙 셔틀콕 케이스, 내구성 높은 요코하마의 첫 셔틀콕 F-01
작성자 유승관 (ip:)
  • 작성일 2018-10-11 10: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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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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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스런 블랙 셔틀콕 케이스, 내구성 높은 요코하마의 첫 셔틀콕 F-01


배드민턴을 수년간 해 오는동안 보아온 셔틀콕 케이스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는 셔틀콕을 만났다. 요코하마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이번 셔틀콕 F-01의 셔틀콕 케이스는 정말 아름답다. 디자인에 그 어떤 브랜드보다도 주력을 다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셔틀콕 케이스까지 이렇게 신경을 써서 만들 것이라고는 예상을 하지 못했다. 이번 요코하마의 셔틀콕 F-01은 셔틀콕 케이스만을 보면 최고등급의 셔틀콕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든다. 고급스러운 셔틀콕 케이스안에 쓸 수 없는 셔틀콕이 들어있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절로 갖게 만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타를 하면서 셔틀콕 케이스만큼이나 신경을 써서 제작을 하였는지 알아보려고 했다. 시타용으로 2타를 가지고 왔는데 지인들과 함께 시타를 해보면서 느낀 점을 오늘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실제 시타 동영상도 함께 첨부를 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요코하마 배드민턴에서 처음으로 셔틀콕을 출시하였다.

​처음이라는 의미를 담으려고 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이름은 F-01이라고 지어졌다.


요코하마 배드민턴 셔틀콕은 셔틀콕 케이스가 정말로 예쁘다.

셔틀콕을 모두 소진하였지만 셔틀콕 케이스 하나는 남겨두었다.


블랙색상에 요코하마의 브랜드 로고와 이니셜을 이용하여 디자인 되었다.

심플하고 깔끔하며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물씬 풍겨나온다.


셔틀콕 케이스만큼이나 셔틀콕이 고급스러운지 알아보기 위해 시타용 2타를 얻어왔다.

지인들과 함께 지난 주 모임에서 직접 사용해 본 느낌을 지금부터 이야기하려고 한다.





지인들이 요코하마 셔틀콕 F-01을 본 첫 느낌은 나의 느낌과 별반 다르지 않다.

셔틀콕 케이스가 너무나 고급스럽게 잘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블랙색상의 바탕위에 화이트 색상의 로고와 이니셜이 너무 고급스럽다.

지금까지 보아왔던 셔틀콕 케이스중에서 가장 고급스럽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실력있는 전문적인 디자이너가 아니고서는 나올 수 없는 디자인 같다.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아름다울 수 있다는 대표적인 사례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요코하마 배드민턴 셔틀콕 F-01은 오리털을 이용하여 제작된 셔틀콕이다.

1등급 오리털을 사용하여 제작되어졌으며 2단 코르크로 만들어져 있다.

소비자 판매가격은 홈페이에서 15,000원에 판매가 되고 있다.

이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동일한 가격이며 박스 가격으로는 14,000원 정도 된다고 한다.

오리털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만큼 깃털과 깃대의 상태가 상당히 양호하다.

동일한 가격대의 셔틀콕 중에서는 최고라고 이야기할 수가 있을 것 같다.




이번 11월에 개최되는 요코하마배 오픈 배드민턴 대회에서도 공식 공인구로 사용되지 않을까 싶다.

요코하마 배드민턴 본사가 있는 지역에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다.


전국을 상대로 대다수의 동호인들에게는 처음 소개되는 자리가 아닐까 싶다.

제품의 홍보를 위해서도 분명 대회 공인구로 사용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품질이 따르지 않으면 대회용으로 사용하기가 힘들 것이다.

직접 사용을 해 본 결과 대회용으로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은 품질이라 할 수가 있다.





요코하마 배드민턴 셔틀콕 F-01의 모습은 정말 깔끔하다.

동일 가격대의 오리털 셔틀콕을 보면 불량 깃털이나 탈색이 덜 된 깃털이 종종 보인다.


요코하마 배드민턴 셔틀콕 F-01에서는 그런 모습을 찾기가 힘들었다.

2타만을 시타해 보았기에 전체적인 평을 내리기는 뭐하지만 2타만으로 보았을 때는 정말 괜찮은 것 같다.


2타 안에는 불량 셔틀콕은 하나도 발견할 수가 없었다.

얼마나 세심하게 셔틀콕의 품질 관리를 했을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정말 깔끔하게 잘 만들어 출시를 했다고 할 수가 있다.




깃대도 바르게 잘 만들어져 있고 컷팅 상태도 양호하다.

본딩 상태도 안쪽에서 보았을 때는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다.

셔틀콕 내부의 스티커도 고급스럽게 잘 만들어 준 것 같다.

스티커가 잘 떨어지지 않도록 부착도 잘 되어 있는 모습이다.


셔틀콕 스티커중에서도 가장 멋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지 않나 싶다.




처음에 가격을 묻지않고 셔틀콕을 보았을 때 깔끔함에 놀랐다.

가격도 17,000원 이상은 될 것 같다고 생각을 했다.


깃대의 컷팅 상태나 본딩상태가 양호해보여 그런 정도의 가격은 될 거라 생각했다.

가격을 물어보고 나서 15,000원 이라는 소리에 다시한번 놀랐다.


​외관만 보아서는 충분히 값어치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본딩상태나 실묶음 처리도 잘 되어 있는 모습이다.

본딩이 덕지덕지 묻어나 있는 곳도 잘 보이지 않는다.


본딩이 두껍게 처리되어 있지도 않다.

셔틀콕 코르크 부분과 연결부위의 본딩 처리도 말끔하게 잘 되어져 있다.


실묶음 처리가 직선으로 마무리되지 않은 셔틀콕이 일부 있기는 했다.

타구시에 셔틀콕의 비행성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렇지는 않았다.





내부에서 본딩상태를 다시한번 확인해 보았다.

내부도 외부에서와 다름없이 본딩상태가 양호하게 보인다.


셔틀콕 코르크 부분에 본딩처리도 역시나 양호하게 잘 되어져있다.

실묶음 처리도 깔끔한데 마지막 끝맺음 부분에서는 조금 신경을 써야할 듯 싶다.


깔끔하게 마무리되지 않고 마무리부분의 묶음상태가 둔탁한 것들이 있다.





오리깃털을 사용한 셔틀콕중에서는 정말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다.


비거리가 조금 길게 나오기는 하는데 이는 체육관마다 다를 수 있다.

비거리가 일정하기 때문에 조절해가며 타구하면 된다.


비행성도 만족스러운 모습이라고 할 수가 있다.

흔들림이 업이 좌우 밸런스가 맞게 잘 비행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셔틀콕의 코르크부분은 단단하게 잘 만들어져 있는 모습이다.


코리크를 감싸고 있는 화이트색상의 외피도 깔끔하게 잘 처리되어져 있다.

가끔씩 외피에 오염이 된 제품들이 있는데 요코하마 배드민턴 셔틀콕 F-01에는 없었다.


오리깃털을 사용해서 그런지 셔틀콕이 가볍다는 느낌이 있다.

타구시에도 타구감에서도 원래 사용하던 셔틀콕보다는 가볍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든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셔틀콕은 모모스포츠의 에어포스 10이라는 셔틀콕이다.





내구성은 정말 만족스럽다.

최근에 사용해 본 동일가격대의 셔틀콕중에서 최고라고 할 수가 있다.


깃털의 부러짐이나 퍼짐이 많이 적다.

사진에 보이는 셔틀콕들은 남자복식 25점 게임에서 사용이 된 셔틀콕이다.


급수가 혼자되어 있는 남자복식 게임에서 1.5개 정도이면 충분히 한 게임을 할 수가 있다.


급수가 높은 동호인들의 경기에서는 얼마나 버티어줄 지 의문스럽다.

셔틀콕이 소모가 많이 되는 겨울철이 다가오기 때문에 더욱 궁금해지는 것 같다.





사진에 보이는 깃퍼짐 정도는 아주 양호한 것이 아닐까 싶다.

깃이 퍼진 경우에도 비거리 부분은 크게 달라지지 않아 지속적인 사용이 가능했다.


혼재되어 있는 급수가 약간 낮은 급수의 동호인이라 해도 내구성은 정말 상급이다.

가성비가 뛰어난 셔틀콕에 이름을 올려 주어도 전혀 부족함이 없을 것 같다.


11월에 있을 요코하마배 오픈 배드민턴 대회에 공인구로 사용되어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다.

다양한 급수의 동호인들이 참가하기 때문에 진정한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사용하고 났던 셔틀콕의 깃대를 정리하여 주니 재사용이 가능할 것 같다.

사진에 보이는 상태 정도라면 최소한 양팀 합산으로 15점은 버티어줄 수 있을 것이다.


배드민턴이라는 스포츠를 즐기면서 셔틀콕에 소모되는 비용이 장난이 아니다.

동호인들이라면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셔틀콕에 소모되는 비용만 줄이더라도 모임이 좀 더 풍족해질 것이다.

각종 모임의 총무들이 셔틀콕을 다양하게 사용해 보는 수고를 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일 것이다.





보통 동호인들 25점 한게임을 하게되면 12분 ~ 15분 정도가 소요된다.

랠리가 많은 경기라고 해도 20분을 넘기기는 쉽지가 않은 것이 동호인의 경기이다.


요코하마 배드민턴 셔틀콕 F-01을 이용하여 5분정도의 시타를 진행해 보았다.

여러가지 스트로크를 통해서 셔틀콕의 변화를 지켜보려는 의도였다.


동영상을 통해 보아도 비거리나 회전성은 일정하게 잘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마지막 부분에 셔틀콕의 상태를 보아도 충분히 더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보여진다.





사용한 후에 셔틀콕의 코르크 부분을 잘라 보았다.

셔틀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가 코르크 부분이다.


타구감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코르크가 어떻게 만들어져 있는지에 따라 타구감이 현저하게 차이가 난다.


요코하마 배드민턴 셔틀콕 F-01은 2단 구조의 헤드를 가지고 있다.

파쇄 압축 코르크 + 인조 코르크의 구조로 만들어져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어진다.





천연 코르크로는 보이지 않는다.

천연 코르크에서 떨어진 조각들을 압축하여 만들어진 코르크로 보여진다.


오리 깃털을 사용하고 파쇄 압축 코르크를 사용하였다면 가격은 적당한 것 같다.


다만 동일한 소재를 사용한 셔틀콕에 비해서는 퀄리티가 훨씬 좋다고 이야기를 할 수가 있다.

고급스럽고 깔끔한 외관과 좋은 타구감 그리고 뛰어난 내구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동일한 가격대에서 셔틀콕을 선택해야 한다면 주저하지 않고 선택을 할 것 같다.

특히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내구성이 요구되기 시작하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모임에서 추가로 구매하여 사용을 해보려고 생각중이다.

지난 주 지인들과 모임에서 사용해보면서 셔틀콕 때문에 문제가 제기된 것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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